
한국어 우선 음성 AI 스택 — 실시간 통화부터 돌봄 운영까지
저장소 감사 기준 · 직접 만든 음성 프로세서 30+
음성 AI를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로 연결합니다.
실시간 한국어 대화를 처리하고, 운영 콘솔에서 통화 흐름과 결과를 관리하며, 가족과 돌봄 팀의 앱까지 연결합니다.
하나의 스택, 모든 접점. 실시간 보이스 엔진부터 운영 콘솔과 소비자 앱까지 — 각각 따로도, 함께도 동작하도록 설계했습니다.
한국어 우선 실시간 보이스 엔진

돌봄 팀을 위한 운영 콘솔

돌봄 운영 백엔드

가족을 위한 웹·모바일 앱

전화망 연동 준비 완료

직접 만든 오케스트레이션 계층

저장소에서 확인한
구현의 규모
모든 수치는 저장소에서 직접 센 값입니다 — 2026년 8월 저장소 감사.
흔들림에도끊기지 않는통화.
벤더 페일오버, 무음 감시, 단계적 플래그 공개가 통화를 끊는 대신 붙들게 합니다. 프로덕션으로 여는 마지막 단계는 언제나 사람입니다.
- 벤더 페일오버한 곳이 멈춰도 통화는 이어집니다
- 무음 감시응답이 끊기면 즉시 복구합니다
- 전송 경로 이중화브라우저·모바일·전화망
- 기능 플래그위험한 변경은 단계적으로 엽니다
- 프로덕션은 사람이 엽니다민감한 동작은 확인 후 실행
통화가 일어나는 모든 곳에서. 가정에서, 돌봄 현장에서, 그리고 그 사이를 잇는 운영에서.
실제 현장에 맞춘 배치 시나리오
스택 구성 보기아래는 고객 사례가 아니라, 현재 구현된 기능으로 구성할 수 있는 배치 시나리오입니다. 각 항목은 우리가 만든 것에 근거합니다.
가족과 돌봄 팀이 만나는 접점
통화 흐름 보기같은 스택이 브라우저, 모바일, 콘솔에서 각각의 방식으로 드러납니다.
하루의 흐름
통화 한 건이 하루 안에서 어떻게 이어지는지
연결부터 관측까지, 같은 스택이 아침부터 밤까지 같은 경로로 동작합니다.

오전 6시 — step 1 of 5
연결
전송
브라우저나 앱에서 통화가 열리고, 전송 경로가 연결됩니다.
-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 iOS·Android 앱에서

정오 — step 2 of 5
한국어 우선 발화 순서 전환
턴테이킹
맞장구와 끼어들기를 구분해, 말을 자르지 않고 순서를 넘깁니다.
- 네·응 같은 맞장구는 계속 진행
- 실제 끼어들기에만 양보

오후 3시 — step 3 of 5
직접 만든 프로세서가 통과합니다
파이프라인
한 번의 통과에서 30개 이상의 프로세서가 순서대로 동작합니다.
- 2026년 8월 저장소 감사 기준

오후 6시 — step 4 of 5
중단 대신 저하
복원력
한 계층이 흔들려도 통화를 끊는 대신 기능을 한 단계 낮춥니다.
- 벤더 페일오버
- 무음 감시

오후 10시 — step 5 of 5
통화 단위 관측
관측
통화가 끝나면 기록과 후속 조치가 콘솔에 남습니다.
- 전사와 통화 기록
- 운영 화면에서 확인
통화 한 건이 어떻게 처리되는지
규모 보기전송, 음성·언어 모델, 오케스트레이션, 한국어 튜닝, 돌봄 처리, 그리고 사람의 확인까지 — 실제 흐름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통화 세션 파이프라인
전송 연결부터 한국어 튜닝 프로세서까지의 처리 순서입니다.
- 전송이 연결되고 통화가 시작됩니다
- 대화가 실시간으로 전사됩니다
- 기록과 후속 조치가 콘솔로 넘어갑니다
session.pipeline([transport, stt, korean_turn_tuning, llm, tts]);

지금 IntuneLabs에서
현재 구현 상태와 공개 여부를 있는 그대로 적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