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앞에서 아무것도 믿지 않기: 모든 함수가 스스로 호출자를 확인하는 이유

상위 어딘가에서 이미 인증했겠지, 라는 가정은 언젠가 틀립니다. 그래서 모든 공개 함수가 자기 본문에서 직접 호출자를 확인합니다.
이어서 읽기팀이 쓰는 엔지니어링 기록
설득력 있고 따뜻한 음성일수록 투명성, 중단 가능성, 사람의 정체성을 지키는 경계가 더 엄격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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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어딘가에서 이미 인증했겠지, 라는 가정은 언젠가 틀립니다. 그래서 모든 공개 함수가 자기 본문에서 직접 호출자를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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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uneLabs와 WelVoice의 관계, 음성 대화 파이프라인, 제품 통합 작업, 그리고 코드 상태와 실제 제공 상태의 차이를 설명합니다.
이어서 읽기앞서 쓴 글들입니다. 발행일과 제목은 파일에 적힌 그대로입니다.

한국어 대화는 맞장구로 굴러갑니다. 영어 기준으로 만든 침묵 감지는 그 맞장구를 '말이 끝났다'로 읽습니다. 저희가 무엇을 바꿨는지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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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춤과 전환, 돌아보기와 통화 준비를 부담 낮은 음성 습관으로 만드는 방법과 그 경계를 살펴봅니다.
이어서 읽기CMS도 관리자 로그인도 없습니다. 이 사이트에는 백엔드가 없기 때문에, 글 한 편을 올리는 절차는 코드 한 줄을 고치는 절차와 같습니다.
같은 슬러그를 쓰면 두 언어가 한 편의 글이 됩니다. 한 언어로만 존재하는 글은 다른 언어의 목록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 지금 한국어 글이 영어 글보다 적은 이유입니다.